2026년 제주 포럼 세션 「지역의 재생에너지로 만드는 모두를 위한 항만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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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 (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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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지역의 재생에너지로 만드는 모두를 위한 항만과 바다」 세션을 2026 제주포럼에서 개최합니다.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에너지 전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력 생산·소비 지역의 불일치, 송전·저장 인프라 부족, 전력 수요 증가 등 구조적 병목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 운송은 전력화와 탈탄소가 가장 어려운 분야로,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해서는 막대한 양의 재생에너지 기반 청정 해운연료가 필요합니다. 그린수소와 암모니아는 잉여 재생에너지 저장과 항만·해운 탈탄소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제주의 그린수소 생산·소비 모델을 사례로, 바다를 접한 섬과 연안 지역이 재생에너지를 통해 '모두를 위한 바다'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차원의 변화를 함께 모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세션 개요〉

제목 : 「지역의 재생에너지로 만드는 모두를 위한 항만과 바다」

일시 : 2026년 6월 24일(수) 13:30 ~ 14:50

장소 :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 크리스탈 D홀 (B1)

주최 : Pacific Environment (태평양환경재단)

공동주관 : Pacific Environment(태평양환경재단), 에너지전환포럼, 에너지시민연대


〈발표〉

[발제1] 제주의 에너지 전환 계획과 성과 (해상풍력 중심) | 김영환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특보

[발제2] 항만 전동화와 녹색해운항로 | 조현진 Pacific Environment 해운항만 담당

[발제3] 전기 선박 개발 경과 및 향후 전망 | 김영식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친환경연료추진연구센터장


〈토론〉

좌장 : 강현주 Pacific Environment 아시아캠페인디렉터

패널: 윤영삼 전 전라남도청 해상풍력사업팀 / 김정도 기후자원정의센터(ARC) 사무국장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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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언론 보도〉

계통 포화에 막힌 재생에너지, ‘항만’으로 돌파구 찾나
"청정 항만 육성해 재생에너지 출력제한·계통포화 해소해야"
[제주포럼] 제주 재생에너지로 항만·바다 탈탄소 해법
"재생에너지 계통 포화, 항만이 전략적 해결사"…제주포럼, 항만 전동화와 제주-전남 녹색해운항로 정책 실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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