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토론회] 서남해 풍력 사례를 통해서 본 해상풍력 상생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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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토론회] 서남해 풍력 사례를 통해서 본 해상풍력 상생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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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20%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목표를 달성 계획에는 12기가와트의 해상풍력발전이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해상풍력발전의 잠재량은 높습니다. 전 세계 풍력산업은 해상풍력발전을 일찌감치 선도하며 어민들과 다양한 상생사례를 만들고 있습니다.
고창과 부안 앞바다 서남해해상풍력발전사업이 추진된 지 10년째, 바다양식장 조성과 풍력발전기 사이 통항구역을 설정 등 어민과 해상풍력발전의 상생방안들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에너지전환도 하고 어민들 수익도 올리고 어민들과 해상풍력발전이 바다에서 상생하는 방안을 서남해해상풍력발전 사례를 통해서 찾아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일시 : 1월 10일 오후 2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
주최 : 국회의원 김성환, 국회의원 김현권, 국회의원 이원욱
주관 : 에너지전환포럼

좌장 : 이성호박사 (에너지전환포럼, 정책대응분과장)


발표
1. 해상풍력과 수산업 공존 모델 개발
- 강금석 부장(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2. 재생에너지 3020 비전과 해상풍력 사업추진 현황
- 김성훈 소장(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지정토론
- 표재금(서남해 해상풍력피해 대책위원회 위원장)
- 박용주(한국해양과학기술원 통영해양생물자원기지장)
- 최만수(재단법인 녹색에너지연구원 풍력센터장)
- 차동렬(한국풍력산업협회 실장)
- 허영훈(수협중앙회 어촌지원부장)
- 전병근(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과장)
- 양이원영(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문의 : 에너지전환포럼 임재민연구원 010-2028-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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