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 윤순진, 임성진, 박진희
| 보도자료 | "사람 · 환경 · 미래를 위한 에너지전환" |
에너지전환포럼, 창립 7주년 ‘에너지전환의 밤’ 개최… “협력으로 기후위기 넘어 새로운 사회로” - 정계·산업·언론 등 7개 부문 ‘에너지전환상’ 및 감사패 수여 - 우원식 국회의장, “기후위기 시대, 경제사회 질서 새롭게 구축하고 갈등 넘어 협력으로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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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보도 가능합니다. |
배포 | 2025년 10월 29일 (수) |
문의 | 임재민 사무처장, jm@energytransitionkorea.org 박지나 전문위원, gina@energytransitionkorea.org |
에너지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윤순진, 공동대표: 박진희, 임성진)이 창립 7주년을 맞아 10월 29일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2025 에너지전환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국회, 산업계, 언론, 시민사회, 주한 외교사절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에너지 전환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다짐했다.
윤순진 상임공동대표는 발제를 통해 “에너지전환포럼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 정치권 등 다양한 주체가 소속과 이해관계를 넘어 모인 국내 최초의 오픈 플랫폼”이라며 지난 7년간의 성과를 회고했다. 윤 대표는 “포럼의 출범으로 에너지 문제가 각 분야에 분절되던 것을 넘어 사회 주류 담론으로 부상했다”며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법제화 등 변화의 흐름 뒤에는 포럼을 중심으로 결집한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에너지전환은 희생이 아닌 혁신과 번영의 기회이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자립을 통해 새로운 경제 강국으로 도약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에너지 전환을 위해 헌신한 개인과 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기후국회’를 향한 약속을 실천으로 보여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수여됐다. 우 의장은 해상풍력법과 전력망 확충법 통과 등 에너지 전환의 나침반이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다른 감사패는 현장의 목소리를 법과 제도로 구현하며 기후·에너지 구조를 바로 세운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돌아갔다.
‘에너지전환상’ 개인 부문에서는
▲기후위기 현실을 시민의 언어로 깊이 있게 전한 박상욱 JTBC 기자(언론 부문)
▲시민사회와 정치, 산업과 정책을 연결해 해상풍력 비전을 현실화한 장다울 오션에너지패스웨이 한국대표(전문가 부문)
▲도민과 함께 RE100의 길을 열고 공공·기업·마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지방자치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 부문에서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국산화와 세계 시장 개척을 이끈 SK오션플랜트
▲‘모두의 햇살’이라는 상상력으로 시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공유경제를 개척한 H에너지가 수상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경제사회 질서를 새롭게 구축하고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경기도의 에너지 자립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진 공동대표는 폐회사를 통해 “오늘 나눈 이야기와 인연이 내년 에너지 전환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모인 ‘정부·국회에 바란다’는 목소리를 분명히 전달하고, 포럼이 소통의 플랫폼이자 협력의 가교로서 변함없이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에너지전환포럼 소개]
에너지전환포럼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시민사회, 산업계, 학계,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독립적이고 개방적인 플랫폼이다. 2018년 설립 이후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제안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energytransitionkorea.org
[문의]
에너지전환포럼 임재민 사무처장 | jm@energytransitionkorea.org | 010-2028-0595
에너지전환포럼 박지나 소통 전문위원 | gina@energytransitionkorea.org | 010-7244-1717
보도자료
"사람 · 환경 · 미래를 위한 에너지전환"
에너지전환포럼, 창립 7주년 ‘에너지전환의 밤’ 개최…
“협력으로 기후위기 넘어 새로운 사회로”
- 정계·산업·언론 등 7개 부문 ‘에너지전환상’ 및 감사패 수여
- 우원식 국회의장, “기후위기 시대, 경제사회 질서 새롭게 구축하고 갈등 넘어 협력으로 나아갈 것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
배포
2025년 10월 29일 (수)
문의
임재민 사무처장, jm@energytransitionkorea.org
박지나 전문위원, gina@energytransitionkorea.org
에너지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윤순진, 공동대표: 박진희, 임성진)이 창립 7주년을 맞아 10월 29일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2025 에너지전환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국회, 산업계, 언론, 시민사회, 주한 외교사절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에너지 전환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다짐했다.
윤순진 상임공동대표는 발제를 통해 “에너지전환포럼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 정치권 등 다양한 주체가 소속과 이해관계를 넘어 모인 국내 최초의 오픈 플랫폼”이라며 지난 7년간의 성과를 회고했다. 윤 대표는 “포럼의 출범으로 에너지 문제가 각 분야에 분절되던 것을 넘어 사회 주류 담론으로 부상했다”며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법제화 등 변화의 흐름 뒤에는 포럼을 중심으로 결집한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에너지전환은 희생이 아닌 혁신과 번영의 기회이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자립을 통해 새로운 경제 강국으로 도약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에너지 전환을 위해 헌신한 개인과 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기후국회’를 향한 약속을 실천으로 보여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수여됐다. 우 의장은 해상풍력법과 전력망 확충법 통과 등 에너지 전환의 나침반이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다른 감사패는 현장의 목소리를 법과 제도로 구현하며 기후·에너지 구조를 바로 세운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돌아갔다.
‘에너지전환상’ 개인 부문에서는
▲기후위기 현실을 시민의 언어로 깊이 있게 전한 박상욱 JTBC 기자(언론 부문)
▲시민사회와 정치, 산업과 정책을 연결해 해상풍력 비전을 현실화한 장다울 오션에너지패스웨이 한국대표(전문가 부문)
▲도민과 함께 RE100의 길을 열고 공공·기업·마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지방자치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 부문에서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국산화와 세계 시장 개척을 이끈 SK오션플랜트
▲‘모두의 햇살’이라는 상상력으로 시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공유경제를 개척한 H에너지가 수상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경제사회 질서를 새롭게 구축하고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경기도의 에너지 자립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진 공동대표는 폐회사를 통해 “오늘 나눈 이야기와 인연이 내년 에너지 전환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모인 ‘정부·국회에 바란다’는 목소리를 분명히 전달하고, 포럼이 소통의 플랫폼이자 협력의 가교로서 변함없이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에너지전환포럼 소개]
에너지전환포럼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시민사회, 산업계, 학계,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독립적이고 개방적인 플랫폼이다. 2018년 설립 이후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제안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energytransitionkorea.org
[문의]
에너지전환포럼 임재민 사무처장 | jm@energytransitionkorea.org | 010-2028-0595
에너지전환포럼 박지나 소통 전문위원 | gina@energytransitionkorea.org | 010-7244-1717